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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story] 고강도 고반발 소재 사용 … 탁월한 비거리 낼 수 있어

중앙일보 2017.08.23 00:02 2면
마코토 드라이버 
 
원프로톤은 마코토 초고반발 드라이버를 전국 지역 대리점 출고에 앞서 한시적으로 69만원에 소비자에게 공급한다.[사진·원프로톤]

원프로톤은 마코토 초고반발 드라이버를 전국 지역 대리점 출고에 앞서 한시적으로 69만원에 소비자에게 공급한다.[사진·원프로톤]

고강도 고반발 소재를 사용해 페이스 파손을 없애면서도 강력한 비거리를 자랑하는 마코토 드라이버가 국내 론칭됐다. 마코토 비공인 드라이버의 반발계수는 규정 제한치 0.83을 넘는 0.91이다. 페이스 무게를 골고루 배치해 비거리와 관용성이 탁월하며, 세미 샬로우 페이스로 깊은 무게중심이 백스핀을 최소화해 탁월한 비거리를 낼 수 있다. 헤드 크기는 제한치인 460cc보다 큰 480cc로 뛰어난 관성모멘트와 일관된 방향성으로 만족감을 극대화한다. 헤드 중량은 460cc의 헤드 중량(190g)으로 맞췄다. 마코토 드라이버는 샤프트로 ‘도레이 carbon cross fabrics system fit 테크놀러지 샤프트’를 장착해드라이버의 최대 효과를 위한 비거리 향상 및 최적의 방향성 유지에 목적을 뒀다. 샤프트 하단에 480cc 헤드에 맞는 강성설계를 도입해 임팩트존에서의 가속감과 고탄성 소재의 높은 탄성복원력 결합으로 최대의 비거리 향상을 보장한다. 또 저 중량 드라이버 샤프트 특성에서 저하되는 방향성 유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샤프트 상단에 480cc 대형헤드에 적합한 하이카본 크로스원단 소재를 적용했다.
 
마코토 드라이버를 독점 공급하는 원프로톤은 소비자가 180만원인 마코토 초고반발 드라이버를 전국 지역대리점에 출고하기에 앞서 한시적으로 69만원에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1년간 무상 A/S서비스를 제공한다. 홈페이지 참조.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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