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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보고대회' 배성재 아나운서가 공개한 '이니 굿즈'

중앙일보 2017.08.21 16:14
[사진 SBS 방송 캡처]

[사진 SBS 방송 캡처]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이니 굿즈'(문재인 대통령의 별명인 '이니'와 스타 관련 상품을 말하는 '굿즈'를 합친 신조어)를 선물 받았다.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20일 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중계방송 시간을 알리며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이니 굿즈'인 시계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과 시계 사진이다. "엣헴"이라는 말을 덧붙이며 '이니 굿즈'인 시계를 자랑하기도 했다. 시계에는 '대통령 문재인'이라는 말이 새겨져 있다. '문재인'이라는 이름은 친필 사인으로 보인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왼쪽)과 배성재 아나운서.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왼쪽)과 배성재 아나운서.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배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새 정부 출범 100일 기념 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 보고대회인 '대한민국, 대한국민' 행사를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과 함께 진행했다. 배 아나운서는 이날 고 부대변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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