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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하나' 들고 한국찾은 스웨덴 무용단 지브라단스

중앙일보 2017.08.20 12:04
 
스웨덴 무용단 '지브라단스' 단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깡통하나' 공연을 하고 있다. 깡통하나는 절친인 어린이들이 우연히 발견한 깡통을 서로 가지고 싶어 다투다 다시 화해하는 이야기를 담은 아동 무용극이다.[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스웨덴 무용단 '지브라단스' 단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깡통하나' 공연을 하고 있다. 깡통하나는 절친인 어린이들이 우연히 발견한 깡통을 서로 가지고 싶어 다투다 다시 화해하는 이야기를 담은 아동 무용극이다.[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스웨덴 무용단 '지브라단스' 단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깡통하나' 공연을 하고 있다. 깡통하나는 볼보자동차코리아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서울과 강릉,김해 등 전국 소도시를 순회하며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달 25일까지 다섯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스웨덴 무용단 '지브라단스' 단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깡통하나' 공연을 하고 있다. 깡통하나는 볼보자동차코리아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서울과 강릉,김해 등 전국 소도시를 순회하며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달 25일까지 다섯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스웨덴 무용단 '지브라단스' 단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깡통하나' 공연을 하며 아이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깡통하나는 절친인 어린이들이 우연히 발견한 깡통을 서로 가지고 싶어 다투다 다시 화해하는 이야기를 담은 아동 무용극이다. 이번 무료공연은 볼보자동차의 첫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서울과 강릉,군산 등 전국 소도시에서 열린다.[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스웨덴 무용단 '지브라단스' 단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깡통하나' 공연을 하며 아이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깡통하나는 절친인 어린이들이 우연히 발견한 깡통을 서로 가지고 싶어 다투다 다시 화해하는 이야기를 담은 아동 무용극이다. 이번 무료공연은 볼보자동차의 첫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서울과 강릉,군산 등 전국 소도시에서 열린다.[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스웨덴 무용단 '지브라단스' 단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깡통하나' 공연을 한 후 아이들과 워크숍을 하고 있다. 깡통하나는 절친인 어린이들이 우연히 발견한 깡통을 서로 가지고 싶어 다투다 다시 화해하는 이야기를 담은 아동 무용극이다. 이번 무료공연은 볼보자동차가 마련한 첫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스웨덴 무용단 '지브라단스' 단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깡통하나' 공연을 한 후 아이들과 워크숍을 하고 있다. 깡통하나는 절친인 어린이들이 우연히 발견한 깡통을 서로 가지고 싶어 다투다 다시 화해하는 이야기를 담은 아동 무용극이다. 이번 무료공연은 볼보자동차가 마련한 첫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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