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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관광 플랫폼 ’ K-뷰티센터’ 파주 헤이리에 문 열었다

중앙일보 2017.08.18 17:49
 뷰티그룹 K-뷰티센터가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뷰티센터 오픈을 앞두고 있다. K-뷰티센터는 지하1층부터 지상3층의 총 300여평의 건물로 국제적인 뷰티 전문 유통 플랫폼이 될 예정이다.  
 
K-뷰티 산업을 선도할 플랫폼으로써 전반적인 뷰티 한류문화, 뷰티 투어 등 대한민국의 뷰티 문화 컨텐츠 관련된 모든 상품과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K-뷰티센터 오픈을 맞이해서 9월 10일 2017년 케이뷰티뮤즈 선발대회도 열린다. 선발된 뮤즈단은 해외를 순회하며 뷰티쇼 전문집단으로 양성된다
 
K-뷰티센터는 중국과 아시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뷰티 전문 토탈 서비스 관광패키지를 진행한다. 뷰티 전문 토탈 서비스 패키지는 정확한 피부측정 결과에 따른 맞춤형 스킨 케어와 원스탑 솔루션 뷰티 체험으로 한류 뷰티를 경험해볼 수 있다. 개개인 맞춤 솔루션 제공으로 기존의 투어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뷰티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K-뷰티센터는 앞으로 세계 뷰티 시장에서 인디브랜드 제품이 가지는 잠재력에 주목한다. K-뷰티센터의 쇼룸은 대기업 브랜드 제품보다는 친환경으로 만들어진 중소기업의 유기농 뷰티제품을 중심적으로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국내 인디브랜드 화장품 제조사들은 K-뷰티센터를 통해 해외 판로개척을 이어갈 예정이다.
 
K-뷰티센터는 “기존의 뷰티 관광이라 하면 의료관광과 화장품 구매 등에 치중하고 종합적인 뷰티서비스는 미미한 실정이었다. K뷰티센터에서는 해외 관광객들이 원하는 한국형 피부관리와 국내 유수의 메이크업 제품 체험을 집중적으로 준비했다. 관광객들은 K뷰티센터에서 가장 한국적인 뷰티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맞춤 뷰티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아시아권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면 K뷰티센터는 새로운 뷰티 관광명소로 부상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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