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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놓치기 쉬운 위·대장암, 내시경으로 조기 발견 시 90% 완치

중앙일보 2017.08.18 10:48
내시경은 보이지 않는 몸속 구석구석을 돋보기처럼 비춘다. 위암·대장암 등 한국인에게 많은 소화기암도 내시경을 이용해 조기 발견하면 치료 성공률이 크게 올라간다.
 

소화기내시경학회 18일 인포그래픽 제작·배포
내시경 기능과 장점, 검사 선택 등 정보 담아

위는 2년, 대장은 5년마다 내시경 검진 받아야
학회 홈페이지(www.gie.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는 18일 소화기 내시경 검진의 정보 전달을 위해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비한 내시경 사전’ 인포그래픽을 제작·배포했다. 인포그래픽에는 ▶내시경의 기능과 장점 ▶나에게 필요한 내시경 검사 등 일반인이 궁금해하는 내시경 검진 관련 내용이 담겨있다.
 
학회에 따르면,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암·대장암을 조기 발견하면 암을 90% 이상 완치할 수 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김용태 이사장(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은 “학회는 암 조기 발견을 위해 위내시경은 40세 이상에서 2년에 한 번씩, 대장내시경은 50세 이상에서 5년에 한 번씩 받도록 권장한다"며 "인포그래픽을 통해 일반인이 소화기 내시경 검진의 중요성을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비한 내시경 사전’ 인포그래픽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홈페이지(http://www.gie.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정렬 기자 park.jungryul@joongang.co.kr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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