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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로 가는 길 … 부산 앞바다 한눈에

중앙일보 2017.08.18 02:10 종합 19면 지면보기
17일 준공된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앞바다의 다릿돌 전망대를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의 중간에 있는 전망대는 해수면에서 높이 20m, 길이 72.5m, 폭 3~11.5m로 설치됐다. 사업비 43억원으로 1년 만에 준공됐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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