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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부·건강 두 토끼 잡는 ‘일석이조’ 계단

중앙일보 2017.08.18 02:09 종합 19면 지면보기
대구도시철도공사와 대구효성병원은 최근 동대구역에 ‘건강기부계단’을 만들었다. 이 계단을 이용하면 효성 병원에서 시민 1인당 10원씩 적립해 소외계층에 기부한다. 16개로 이뤄진 계단을 밟으면 밝은 빛과 함께 피아노 소리가 난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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