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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설악산 국립공원 내 첫 레지던스 호텔

중앙일보 2017.08.18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에스엠 브띠끄 레지던스 더 스파 
 
설악산 국립공원 내 첫 레지던스 호텔인 에스엠 브띠끄 레지던스 더 스파(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이 호텔은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9-2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A동 65실과 B동 71실로 구성됐다. 객실은 A(70.06㎡), B(50.45㎡), C(38.03㎡), D(19.87㎡), E(22.02㎡), F(24.08㎡) 등 6개 타입으로 설계됐다. 공간 전용률이 67.53%에 달한다.
 
모든 객실에는 개인 온천 스파와 설악산 온천수를 제공하며, 일부 객실은 테라스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A동과 B동 사이엔 근린공원(약 1145㎡)이 조성돼 환경이 쾌적할 전망이다. 특히 설악산의 관문인 무료 주차장(500여 대) 앞에 위치해 주차하기 편하다.
 
객실에서 멀리 동해와 설악산 절경을 감상할 수 있고 동해와 속초8경 같은 관광명소가 차로 약 10분 거리 안에 있다.
 
최근 강원지역에 철도·고속도로 등 다양한 인프라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앞으로 교통이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계약금 10%에 잔금 50% 대출 혜택을 준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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