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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SRT 역, 삼성전자 인근 브랜드 대단지

중앙일보 2017.08.18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힐스테이트 평택 
 
현대건설은 경기 평택시 세교지구에 힐스테이트 평택(투시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8층 33개 동, 전용면적 64~101㎡ 2807가구의 대단지다.
 
최근 단지 인근 고덕산업단지에 세계 최대 규모인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시설(392만8000㎡)이 가동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총 26조원의 생산 유발과 15만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평택 도심을 가로질러 수원·서울 등에 이어지는 1번 국도를 비롯해 45번 국도, 고덕산단 진입도로(2018년 예정) 등을 이용하기 편하다. 고덕산단 진입도로는 2.79㎞ 길이의 왕복 4차선으로 삼성전자 진입로와 바로 연결될 예정이다.
 
SRT(수서발 고속철도) 평택지제역으로 서울 수서까지 20분대로 갈 수 있다. 주변에 이마트·법조타운·평택시청·평택세무서·보건소·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평택성모병원 등이 있다. 세교중·평택여고 등이 가까운데다 지구 안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세교동 14-4번지에 있다.
 
문의 1661-0039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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