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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유명 브랜드 최대 90% 연중 할인판매

중앙일보 2017.08.1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이 ‘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패션유통 부문 대상을 받았다.
 
마리오아울렛은 약 13만2000㎡에 600여 브랜드가 입점한 대규모 도심형 아웃렛이다. [사진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은 약 13만2000㎡에 600여 브랜드가 입점한 대규모 도심형 아웃렛이다. [사진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은 총 면적 13만2000(약 4만평)에 600여 개에 이르는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웃렛이다. 유명 브랜드의 품질 좋은 상품을 365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합리적 쇼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는 물론 가구·생활용품·전자제품과 프리미엄&캐주얼 다이닝, 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쇼핑 카테고리가 마련돼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마리오아울렛은 패션업계에는 재고 문제를 해결할 안정적인 판매처를, 소비자에게는 연중 내내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4년 2관, 2012년 3관을 차례로 오픈했고 2013년에는 1관 리뉴얼을 통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웃렛인 마리오아울렛 패션타운을 완성했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모든 관을 스카이브리지로 연결해 고객의 이동 동선을 최적화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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