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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예산편성 등 일자리 창출 전방위 노력

중앙일보 2017.08.1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양산시


양산시가 ‘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일자리창출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양산시는 비즈니스센터 및 첨단 하이브 리드센터 건립 등 지역 내 기업의 자생력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사진 양산시]

양산시는 비즈니스센터 및 첨단 하이브 리드센터 건립 등 지역 내 기업의 자생력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사진 양산시]

양산시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2017년 당초 예산에 일자리 관련 예산 642억원을 편성하고 직접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에 힘쓰고 있다. 2017년 1회 추경에는 시비 10억원을 추가 투입해 복지 분야 일자리 180여 개를 만들었다.
 
또 중장년 인구의 증가에 대비해 전 읍면동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취업알선 등을 추진, 경남도 내 공공취업지원기관 취업 실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규제개혁을 통한 일자리 확충에도 노력하고 있다. 특히 푸드트럭 운영은 규제개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모범사례로 전국 시군구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양산시는 재래시장을 살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또 고용복지+센터 및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 등 중앙기관과 협업을 추진 하고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운영으로 중장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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