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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8·2 대책 피한 청라 오피스텔·상가

중앙일보 2017.08.18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광영 스너그시티 청라 
인천 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 광영 스너그시티 청라(조감도) 오피스텔·상가가 분양 중이다. 지하 6층~지상 18층 건물에 오피스텔 363실과 상가 64실이 들어선다.
 
인천 청라국제도시는 청라시티타워, 하나금융타운, 스타필드 청라, 루원시티, 청라 의료복합타운 등 대형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 인천지하철 2호선 광명 연장과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등 교통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오피스텔은 슬라이딩 도어와 미니 드레스룸,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상가는 청라 서측 상권에 자리해 미래가치가 높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동측은 주거시설 중심의 상권이 형성됐지만, 서측은 주거·업무시설이 혼합해 있어 커피숍·식당·병원·유흥시설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광영 스너그시티 청라 분양 관계자는 “청라는 8·2 대책 규제에서 제외되면서 반사이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지역”이라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0-18번지에 있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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