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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학습내용 장기기억 돕는 '스마트러닝'

중앙일보 2017.08.1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이카이스 '마풀'



온라인 학습 브랜드 마풀이 ‘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스마트러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마풀은 학습한 것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자가학습 스마트러닝’ 프로세스를 온라인에서 구현했다. [사진 이카이스]

마풀은 학습한 것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자가학습 스마트러닝’ 프로세스를 온라인에서 구현했다. [사진 이카이스]

 
영어·중국어·토익을 서비스하는 마풀은 학습한 것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자가학습 스마트러닝’ 프로세스를 온라인에서 구현했다. 마풀의 학습 프로세스는 ‘강의(Lecture)–연습 문제(Exercise)–스피킹 훈련(Practice)’으로 진행된다. 컴퓨터나 휴대폰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어 진정한 스마트러닝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풀은 배우 다니엘 헤니와 언어 천재 조승연 작가가 동참해 화제가 됐다. 다니엘 헤니는 콘텐트에 참여해 ‘스타영어’를 탄생시켰다. 조승연 작가는 마풀중국어를 추천했으며 마풀영어에서 ‘조승연의 비법영어’를 선보인다.
 
마풀중국어는 문헌 연구를 통해 세종대왕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발음할 수 있는 28자의 훈민정음을 창제했음에 주목해 한글로 중국어 발음을 구현했다. 마풀토익은 10년 이상의 강의 경력과 100회 이상의 토익 응시 경험을 지닌 강사들이 협업을 통해 학습 콘텐트를 제공한다. 수준별로 1000개 이상의 강의와 1만5000개 이상의 문제가 탑재돼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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