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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친환경 원료로 주문 생산 '착한 이유식'

중앙일보 2017.08.1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팜투베이비



친환경 이유식 팜투베이비가 ‘2017년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영유아식품 부문 대상에 올랐다.
팜투베이비 제품은 영·유아식 규격에 맞춘 9단계의 전문화된 생산 공정에 따라 만들어진다. [사진 팜투베이비]

팜투베이비 제품은 영·유아식 규격에 맞춘 9단계의 전문화된 생산 공정에 따라 만들어진다. [사진 팜투베이비]

 
팜투베이비는 건강한 아기 먹거리로 부모의 육아 고민을 해결하고 아기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다. 140여 종의 배달이유식 제품과 유기농 쌀과자, 밀크 타블렛, 유기농 김 등이 주요 제품이다.
 
팜투베이비는 사업 초기부터 과감한 투자로 해썹(HACCP)전용 이유식 공장을 건립했다. 영·유아식 규격에 맞춘 9단계의 전문화된 생산 공정을 설계해 품질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위생환경시스템을 구축했다.
 
주문 후 생산방식을 채택해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는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다. 유기농 배아미쌀을 비롯해 무항생제 한우와 닭, 자연 방사 유정란, 유기농·무농약 채소 등 친환경 원료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김영식 팜투베이비 대표는 “ 영유아식의 식품 안전에 대한 고객의 기대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위생환경시스템 구축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 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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