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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차별화된 품질, 정직한 관리, 고객감동 서비스에 엄지 척!

중앙일보 2017.08.1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중앙일보·중앙선데이 주최 ‘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선정 
‘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오늘(1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2017 No.1 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중앙일보·중앙선데이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했다.

1만8628명 만족도 등 평가
전문가 심사 거쳐 21개 확정
"소비자 중심 경영 유도하고
국내 브랜드 경쟁력도 강화"

 
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은 국내외 다양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으로 오피니언 리더들의 필독 신문으로 자리 잡은 중앙선데이가 중앙일보와 함께 소비자의 평가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주최 측은 “시장경제 개방과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다국적 동종브랜드가 넘쳐나고 기술 격차는 갈수록 좁혀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택은 까다로워지고 있다”면서 “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업 경영시스템의 재정비를 위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일보와 중앙선데이는 다음 세 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쳤다.
 
첫 번째 단계로 산업군별 브랜드에 대한 사전조사가 진행됐다.
 
두 번째 단계로 상시 운영 중인 홈페이지(www.no1-brand.kr)와 중앙선데이 배너를 통해 수상 후보에 대한 소비자 평가를 진행했다. 소비자 평가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6일까지 19개 분야 181개 부문 854개 브랜드에 대해 실시됐다.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16세 이상 남녀 총 1만862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브랜드 ▶인지도 ▶호감도 ▶구매경험 ▶만족도 ▶충성도 등에 대한 단계적인 평가를 시행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브랜드 전략, 브랜드 만족도 수준, 브랜드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No.1 브랜드를 확정했다. 그 결과 총 21개 브랜드가 부문별 대상을 받게 됐다.
 
주최 측은 “이번 시상을 통해 시장경제의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소비자 중심 기업 경영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창조적인 브랜드 개발과 관리의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국내 브랜드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2017 No.1 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 유창조 심사위원장(동국대 경영학과 교수)은 “최근 한국경제는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으로 매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시기에 올해 수상한 기업들은 혁신성과 창의성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감동을 전해 주고 국내의 수많은 기업들에게 새로운 목표와 도전을 주는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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