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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25주년 기념, 22일 한중미래전략포럼 개최

중앙일보 2017.08.17 17:15
한중미래전략포럼(회장 구자억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장)은 오는 22일 “한중수교 25년,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 측에서 ‘한중 수교 25년 인문교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송현호 아주대 교수가 발표하고, 중국 측에서는 ‘한중 수교 25년, 한중경제교류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구진성(谷金生) 주한중국대사관 경제공사가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포럼이 끝난 후에는 추궈홍(邱國洪) 주한중국대사가 초청하는 한중 수교 25년 기념만찬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중미래전략포럼은 20만 중국 유학인들의 모임인 한국중국유학교우총연합회를 중심으로 한중 양국의 리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중 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방면의 제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이를 통해 한중간 상호 이해 증진 및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모색하고자 창립되었다.  
 
한중미래전략포럼은 8월 22일 오후3시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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