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각보다 괜찮다"는 50세 이유미씨 수영복 자태

중앙일보 2017.08.17 13:45
[사진 tvN 방송 캡처]

[사진 tvN 방송 캡처]

방송인 이영자(본명 이유미·49)가 숨겨왔던 몸매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이영자가 수영복 사진을 공개한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 tvN 방송 캡처]

[사진 tvN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지인들과 수영장에 다녀왔다고 자랑했고, "만석씨만 보여주는 거다"라며 MC 오만석에게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tvN 방송 캡처]

[사진 tvN 방송 캡처]

영상에는 방송인 최화정과 춤을 추는 이영자가 담겨 있었다. 이영자는 세로 줄무늬가 돋보이는 수영복을, 최화정은 빨간색 수영복을 입었다. 이영자는 1968년생이다. 우리 나이로 50세다.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전해진다. 우리 나이 57세다. 두 사람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오만석 역시 "생각보다 괜찮다"며 이영자 몸매를 칭찬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