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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통령, 세월호 유가족과 포옹

중앙일보 2017.08.17 01:47 종합 5면 지면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세월호 유가족 20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2시간 동안 만났다. 문 대통령이 간담회에서 한 참석자를 위로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정부를 대표해 머리 숙여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세월호 진실 규명을 위해 정부가 국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보다 강력한 법적 권한을 갖는 2기 특별조사위원회가 효율적일 것”이라고 했다. 오른쪽은 하승창 사회혁신수석.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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