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8월 17일

중앙일보 2017.08.17 01:00 경제 11면 지면보기
2017년 8월 17일 목요일 (음력 6월 26일)  
 
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6년생 100세 시대.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48년생 한 사람이라도 내 편으로. 60년생 다다익선.  72년생 용 꼬리나 뱀 머리나 모두 괜찮다. 84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96년생 마음과 마음이 통할 듯.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北  

 
37년생 자애심을 베풀고 덕을 쌓으면서 살자. 49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마음에 들 수도 있다. 61년생 배우자에게 애정표현 하기. 73년생 마음에 드는 일을 할 수도. 85년생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 잡기.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8년생 사람과 술은 오래 된 것이 좋은 법. 50년생 젊은 사람들과 호흡을 맞출 것. 62년생 사람 만나는 일 잘 풀리고 일에 탄력 붙을 듯. 74년생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86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  
 
토끼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南  

 
39년생 나이 내 세우지 말고 권위의식도 갖지 말 것. 51년생 옛날에 집착하지 말고 현실에 맞출 것. 63년생 상황 파악 잘하고 결과를 잘 예측해야. 75년생 예가 아니면 행하지 말라. 87년생 침묵은 금.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춘향/몽룡 길방 : 西  

 
40년생 사랑하기에 좋은 나이. 52년생 계약 성사되거나 유익한 약속 잡힐 듯. 64년생  의기투합하게 될 듯. 76년생 배우자와 사랑을 통해 힐링을 하자. 88년생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것은 사랑.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41년생 정에 끌려가지 말고 원칙대로만 할 것. 53년생 과욕 말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65년생 안 될 일에 미련 갖지 말고 될 일에만 올인. 77년생 복지부동. 89년생 때로는 귀찮은 일을 할 때도 있는 법.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30년생 어른 노릇이 쉽지 않은 것. 42년생 섭섭함이 생길 수도 있겠다. 54년생 묻지도, 따지지도 말 것. 66년생 대충 말고 꼼꼼하게. 78년생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은 모르는 법. 90년생 자아성찰을 할 것.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1년생 한수 배우거나 가르쳐 줄 수도. 43년생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가 편하다. 55년생 마음을 열고 받아들일 것. 67년생 시작이 반.  79년생 마른 논에 단비가 내린다. 91년생 좋은 일로 즐거운 고민.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2년생 어제나 오늘이나 비슷. 44년생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은 아끼지 말 것. 56년생 일은 천천히 즐기면서. 68년생 한 발은 넣고, 한 발은 빼고 관망. 80년생 나무 말고 숲을 보라. 92년생 준비된 자가 성공한다.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南  
 
33년생 혼자 있지 말고 어울려 지낼 것. 45년생 여럿이 마음을 모아서 할 것. 57년생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69년생 회식자리나 사람 만남. 81년생 단체로 하는 일은 빠지지 말라. 93년생 모임이나 만남 생긴다.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4년생 통쾌한 하루. 46년생 자신감과 열정을 가질 것. 58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을 줄 듯. 70년생 피하지 말고 정면 승부를 할 것. 82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94년생 신바람 나는 하루.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西  

 
35년생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 47년생 건강이 중요.59년생 말을 모르면 사람을 알지 못한다. 71년생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83년생 어차피 할 일, 먼저 할 것. 95년생 때를 기다릴 것.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