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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는 여행 꿀팁] 여섯이면 최대 120만원 할인‘뭉치면 싸다’

중앙일보 2017.08.17 00:01
하나투어가 함께 여행하는 인원이 많아질수록 여행 할인율이 커지는 '뭉치면 뜬다' 프로모션을 연다. 사진은 호주 시드니의 랜드마크, 오페라하우스.[사진 호주관광청]

하나투어가 함께 여행하는 인원이 많아질수록 여행 할인율이 커지는 '뭉치면 뜬다' 프로모션을 연다. 사진은 호주 시드니의 랜드마크, 오페라하우스.[사진 호주관광청]

하나투어(hanatour.com)가 여행에 동행하는 팀 인원수에 따라 여행비를 차등 할인해주는 ‘뭉치면 뜬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족여행 및 소그룹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유용한 할인 찬스다. 할인율은 여행지에 따라 다르며, 할인 금액은 1인 기준이 아니라 팀 기준으로 적용된다. 일본 상품의 경우 동행자가 3~5명이면 5만원, 6~8명이면 1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1인으로 나누면 1만원 정도에 불과하지만 그룹이 함께 여행비용을 돌려받는다고 생각하면 꽤 쏠쏠하다. 유럽 상품은 4명 이상이면 40만원, 6명 이상이면 80만원을 깎아준다. 호주·뉴질랜드 상품은 4명 이상 40만원, 6명 이상 120만원으로 할인폭이 가장 크다. 팀 할인을 받으려면 여행 동행자 모두 상품예약코드가 같아야 한다. 인원 기준에 아동은 포함되지 않는다.  
양보라 기자 bor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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