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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찾은 안창호 선생 손자

중앙일보 2017.08.15 01:55 종합 8면 지면보기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미국 ·중국 등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40여 명이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자인 로버트 안씨가 역사관 내 옥사를 둘러보고 있다. 안창호 선생은 1932년 당시 상하이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돼 서울로 송환돼서 이곳 형무소에 투옥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독립유공자와 유족 등 24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했다.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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