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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내 콘서트 직접 핸드폰으로 티켓팅 해봐”

중앙일보 2017.08.11 08:39
[사진 KBS]

[사진 KBS]

소녀시대 태연이 직접 자신의 콘서트 티켓을 끊어 봤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태연은 “자신의 콘서트 티켓팅을 해봤다”고 밝혔고 박명수는 “왜요? 불안해서요? 솔직하게 말해 달라”고 물었다.
 
 이에 태연은 “팬분들이 사인회 같은 곳에서 티켓팅이 힘들다고 하셔서 얼마나 힘들다고 하길래 나한테 그러나 싶어서 해봤다”라고 답했다.
 
 이어 “핸드폰이 고장난 줄 알았다. 페이지가 안 넘어갔다. 그러고 나서 알았다. 이게 굉장히 기분 좋은 거라는 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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