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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집중할 때 보인다는 특별한 버릇

중앙일보 2017.08.05 13:57
[사진 청와대 트위터]

[사진 청와대 트위터]

청와대 측이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 중 독서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 문 대통령은 입을 삐쭉 내밀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청와대 트위터]

[사진 청와대 트위터]

[사진 청와대 트위터]

[사진 청와대 트위터]

[사진 청와대 트위터]

[사진 청와대 트위터]

이날 오후 청와대는 트위터에 "대통령이 6박 7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피로를 달래고 충전에 집중한 기간이었다"는 말과 함께 문 대통령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손으로 들고 있는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집중한 탓인지 입술을 내밀고 있다. 청와대 측은 "앞으로 국내외 현안을 잘 풀어가고 올해 남은 기간 국정 운영에도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6박 7일간의 휴가를 끝내고 5일 업무에 복귀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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