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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회자 되는 사유리와 배현진 아나운서의 '반말 사건'

중앙일보 2017.08.04 16:05

MBC 아나운서 배현진과 연예인 사유리의 '반말 사건'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해당 에피소드는 지난 2013년 3월 12일 방송된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서 소개된 내용이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이날 방송에 출연한 사유리는 "1979년생 35살(방송 당시 기준)인데 어려 보이는 외모나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이어 "어린 취급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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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방송화면]

 
사유리는 '어린 취급을 받은 적'의 예로 MBC 아나운서 배현진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사유리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사유리!'라 반말로 자신을 불러 당황했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배현진에게 '몇 살이에요?'라고 되물었다"고 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배현진 아나운서는 사유리보다 4살 어린 1983년 11월 6일생이다. 사유리는 "배현진의 나이를 알고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었다'며 화를 냈다"고 전했다. 이어 "화를 버럭 낸 이후 존대를 받았다"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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