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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드 기지 점검하는 미군

중앙일보 2017.08.04 01:23 종합 1면 지면보기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정부가 사드 체계 발사대 4기를 성주골프장에 임시로 추가 배치한다고 결정한 것에 대해 71%가 ‘잘했다’는 여론조사(리얼미터 2일 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이날 주한미군 관계자들이 탄 헬기가 성주 골프장에 도착하고 있다(위쪽 사진). 이들은 기존에 배치된 발사대 2기를 점검하고, 기지에 2시간가량 머물다 돌아갔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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