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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노형동서 차로 5분, 3.3㎡당 900만원대

중앙일보 2017.08.0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제주 이호·성지 휴캐슬
 
‘제주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제주시 노형동 생활권에 휴캐슬(투시도)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노형동에서 차로 5분 거리인 이호2동에 나란히 들어서는 이호 휴캐슬과 성지 휴캐슬이다.

 
이호 휴캐슬은 지하 1층~지상 8층 1개 동, 50가구 규모다. A(84㎡)·B(75㎡)·C(81㎡)·D(60㎡)·E(68㎡) 등 5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성지 휴캐슬은 지하 1층~지상 9층 1개 동, 62가구 규모로 F(82㎡)·G(71㎡)·H(76㎡)·I(60㎡)·J(64㎡) 5개 타입이다. 모든 가구에서 바다와 한라산을 볼 수 있으며 내부에 중문·현관수납장·비데·욕실·붙박이장·드레스룸·대리석 싱크대·김치냉장고·광파오븐·세탁룸·전동건조대 등이 설치된다.
 
이마트·롯데마트·롯데면세점·신라면세점과 노형초·백록초·노형중·한라중·제주제일고·제주고 등이 가깝다. 제주공항 주변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다.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 확장, 무제한 전매 혜택을 제공한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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