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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짜릿한 래프팅

중앙일보 2017.08.03 01:00 종합 10면 지면보기
장마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2일 피서객들이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내린천에서 보트를 타고 계곡을 내려오며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3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면서 전국에 걸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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