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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아나운서, 신인배우 박지현과 열애 인정 (공식)

중앙일보 2017.08.02 20:08
조항리 아나운서-배우 박지현

조항리 아나운서-배우 박지현

아나운서 조항리와 신인배우 박지현이 열애 중이다.  
 
2일 박지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배우 사생활이라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전했다.  
 
앞서 파이낸셜뉴스는 두 사람이 교제한지 꽤 됐으며 조항리 아나운서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밝혀왔다고 보도했다.  
 
박지현은 1994년생으로 나무엑터스 공채 오디션을 통해 최근 전속계약을 맺은 신인 배우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 학과 출신으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를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현재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비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KBS 3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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