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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광고서 개런티로 '20억' 받은 한국 연예인

중앙일보 2017.08.02 18:00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왼쪽)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왼쪽)

개런티로 20억원을 받고 모델로 나선 배우 공유의 글로벌 IT 기업 광고가 공개됐다.  
8월 1일, 대만 대표 IT 기업 ‘아수스’는 공유가 등장한 화보를 정식 배포했다.  
 

사진 속에서 공유는 론칭 예정인 아수스 신제품 ‘젠폰4’를 들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공유는 8월 17일 대만에서 열리는 신제품 론칭회에도 참석한다. 4월 대만 팬 미팅 이후 두 번째 공식 방문이다.
 
한편 공유는 1년간 아수스 아시아 지역 모델로 활동하는 조건으로 20억 개런티를 받았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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