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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너무 빠져 못 알아봤다는 걸그룹 멤버

중앙일보 2017.08.02 16:13
[사진 레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레이나 인스타그램]

걸그룹 '애프터스쿨' '오렌지 캬라멜' 레이나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레이나는 지난달 31일 신곡 '밥 영화 카페'를 발표하며 솔로로 컴백했다. 이날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레이나는 살이 더 빠진 듯한 모습이었다.
 
[사진 레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레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레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레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레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레이나 인스타그램]

통통한 볼살로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던 레이나는 볼살이 실종돼 성숙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한동안 방송 활동이 뜸했던 터라 레이나의 달라진 모습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나는 2일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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