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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당당' 피임약 광고 찍은 여아이돌

중앙일보 2017.08.02 15:25
걸스데이 혜리(왼쪽)와 유라. [사진 유라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혜리(왼쪽)와 유라. [사진 유라 인스타그램]

[사진 유라 인스타그램]

[사진 유라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유라가 피임약 광고 모델이 됐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지난달 30일 동아제약은 "아이돌·예능 어디서나 대세로 떠오른 유라, 일하는 것만큼 사랑에서도 당당하고 완벽하고 싶은 그녀가 선택한 피임약은?"이라는 말과 함께 유튜브를 통해 '[유라’s choice]_사랑에서도 완벽하고픈 유라의 선택, 마이보라'를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광고에서는 '누구를 만날지, 그 사람과 어떤 사랑을 할지 난 내가 선택해'라는 문구가 지나간다. 광고는 "사랑에서 완벽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이 광고를 접한 걸스데이 팬들 사이에서는 "유라 멋있다" "당당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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