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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악플러 향해 “실례지만 누구시죠?”

중앙일보 2017.08.02 07:21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제시(29ㆍ호현주)가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일부 네티즌을 향한 듯 “실례지만 누구시죠?(Excuse me but who is you?)”라는 말을 남겼다.  
 

“너나 잘하세요” “난 내 비키니를 사랑해”
“내 튜브탑도 사랑해” 등 해시태그로 올려

제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같은 글과 렌즈를 주시하는 사진을 올렸다. 검정색 티셔츠와 검은색 킬힐을 신은 제시의 표정은 웃음기가 없었다.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제시는 해시태그로 “#mindyaown #ilovemybikinis #ilovemytubetops (#너나잘하세요 #난내비키니를사랑해 #내튜브탑도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노출 의상에 악플을 단 네티즌들에 맞대응했다.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제시는 튜브탑과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의 “너무 과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제시는 지난달 2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워터밤(WATERBOMB) 2017’ 무대에 오른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흰색 비키니와 파란색 트레이닝 팬츠, 흰색 망사스타킹을 입었다.
 
이밖에도 그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튜브탑과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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