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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강남과 결별설 부담?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중앙일보 2017.08.01 21:59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29)와 강남(30). [연합뉴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29)와 강남(30). [연합뉴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29)가 가수 겸 방송인 강남(30)과 결별 소식이 알려진 이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유이와 강남은 SBS '정글의 법칙-와일드 뉴질랜드 편'을 통해 가까워 졌다. 열애설 보도 이후 유이는 강남과의 열애를 부인했으나, 디스패치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하자 다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 사실을 부인한 이후 구설수에 오르자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럽게 난 3개월 열애설에 당황스러워 저도 모르게 글을 올렸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그러나 1일 오센은 강남과 유이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주변 시선에 대한 부담 때문에 결국 이별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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