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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강제 민낯 공개에도 살아남은 '완벽 비주얼' 아이돌

중앙일보 2017.08.01 17:22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연예인들은 원치 않아도 강제로 민낯을 공개할 수밖에 없다. 정글에선 세안이 가능한 전용 화장실이 구비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이런 이유로 방송에선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맨 얼굴을 보고 놀라워하는 출연진의 모습을 자주 다루곤 한다. 일부 연예인들은 화장 후와 별다른 차이가 없어 감탄을 자아내지만 전혀 다른 모습으로 충격을 선사하는 연예인도 존재한다.  
 
한편 시청자들 사이에서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민낯이 100% 동일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아이돌 멤버가 있다. 바로 아스트로 차은우과 방탄소년단 진이다.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그룹 이름을 알리기 전부터 출중한 외모로 눈길을 끈 차은우에겐 ‘얼굴 천재’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닌다. 지난해 SBS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 편에 합류한 차은우는 결점 없는 민낯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정글의 법칙']

과거 뽀얀 피부와 우월한 신체 비율을 자랑하며 차에서 내렸다 하여 ‘차문남(차에서 문 열고 나온 남자)’라는 별명을 얻은 방탄소년단 진 역시 완벽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정글에서 마스크팩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철저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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