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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나스닥 광고판 위에 붙은 걸그룹 생일 축하 사진

중앙일보 2017.08.01 16:14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이 걸렸다.
 
 1일 팬들은 이날 생일을 맞은 티파니의 생일을 알리는 뉴욕 광고판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사진에는 ‘데뷔 10주년, 생일을 맞은 티파니를 축하합니다’라는 영문 문구도 붙었다.
 
 뉴욕 타임스 스퀘어는 하루 36만명이 지나가 광고 효과가 뛰어난 곳으로 알려진 장소다. 해외 매체 인베스토피디아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이곳에서 1년 동안 광고를 하려면 110만~400만 달러(약 12억~45억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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