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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민과 거리낌 없이 휴가 보내는 문 대통령

중앙일보 2017.08.01 11:06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휴가 2일차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기념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와대가 1일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문 대통령이 휴가지인 강원도 평창에서 오대산 상원사 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 등이 담겼다.
 
당초 청와대는 사진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문 대통령의 사진을 시민들이 소셜미디어에 올려 퍼지게 되자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6박7일(근무일 기준 5일) 일정의 여름 휴가를 시작했다. 휴가 첫날 겨울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에서 하룻밤을 지낸 문 대통령은 31일 오후 경남 진해로 이동해 군 휴양소에 머물렀다.
 
허진 기자 b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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