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NS에 맛집 사진만 올렸던 최자, 알고 보니

중앙일보 2017.07.31 19:11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프로맛집러 '다이나믹 듀오' 최자(본명 최재호)의 맛집 관련 연재물인 '최자로드'가 눈길을 끌었다.
 
최자는 지난 6월부터 이달 27일까지 온라인 매거진 '하입비스트'를 통해 맛집 기행을 연재해 왔다.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하입비스트는 '최자로드'에 대해 "올 게 왔다! 앞으로 7주간 시즌 1을 연재합니다. 최자가 직접 보석 같은 맛집들을 소개하는 최자로드 여행길에 <하입비스트>가 동행했습니다. 그의 미식 인생과 음식 철학을 담은 인터뷰도 다음 회에 계속됩니다. 최자로드의 단골 맛집부터 그동안 공개하지 않고 아껴둔 히든카드까지, 본격적인 최자로드 순례를 떠나보시죠"라고 소개했다.
 
프롤로그, 다섯 편의 에피소드 등으로 구성된 8편의 글에서 최자는 음식에 얽힌 이야기, 맛있게 먹는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그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깔스러운 음식 사진을 다수 게재해왔던 최자는 팬들 사이에서 "진짜 맛집만 찾아다닌다"고 입소문이 날 정도로 음식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