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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디스로 근무 중인 유영의 친언니 화제

중앙일보 2017.07.31 14:21
 [사진 유영 인스타그램]

 [사진 유영 인스타그램]

걸그룹 헬로비너스 유영의 친언니가 온라인상 화제가 됐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유영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언니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스튜어디스로 근무 중인 유영의 언니는 걸그룹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로,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왼쪽부터 유영의 친언니, 유영. [사진 유영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유영의 친언니, 유영. [사진 유영 인스타그램]

 
유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이들 자매는 다른 듯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그의 언니는 170cm 장신의 유영 옆에서 늘씬한 기럭지를 뽐냈다.
 
2012년 미니앨범 '비너스'(VENUS)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유영은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써클'에 출연하는 등 연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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