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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임플란트 치료 노하우 전수 ‘디지털아트 스토리 세미나’ 3차례 열려

중앙일보 2017.07.27 14:47

신준혁 원장(디지털아트치과)이 지난 2일과 9일 그리고 16일, ㈜디오 서울·수도권본부에서 개최된‘디지털아트 스토리 세미나’ 에서 진행한 강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총 3회 코스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신원장은 ‘From Idea to Realization’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임플란트 진료의 모든 것을 임상가들에게 전달 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먼저 1회차에서 △CAD/CAM의 기본 △구강 스캐너의 이해(실습) △치과에서의 CAD란? △치과에서의 CAM이란? △밀링머신 △프린팅머신 △CAD/CAM 소재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총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2회차에서는 △Digital Prosthetics △Digital Guided Implant Surgery(DIOnavi./실습) △Digital Implant Prosthetics(실습)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임상 적용에 대한 이론강연과 실습으로 참가자들에게 자신감을 부여했다.
 
마지막 3회차는 △임플란트 보철의 적용(Customized Abutment/Stok Abutment) △3D Printing의 이해와 치과에서의 활용 △구강 스캐너를 활용한 진료영역의 확장(심미상담/가이드 수술/디지털교정) △심미와 디저털의 접목 △디지털 치과의 현재와 앞으로의 미래와 방향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클리닉내 적용을 강연해 호평을 얻었다.
 
이번 세미나를 마무리 하며 신원장은 “디지털 덴티스트리 진료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했다. 진료의 시작은 실현 가능 부분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분석, 그리고 환자에게 정확한 팩트를 전달하는 것이다.”라며,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정확한 진단과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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