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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차갑게 먹는 빵, 과일 담은 젤리 … 60여 가지 디저트 맛보며 ‘여름엔 하하夏’

중앙일보 2017.07.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파리바게뜨 
‘보툰블록’ 3종은 용기 뚜껑에 피규어를 적용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사진 파리바게뜨]

‘보툰블록’ 3종은 용기 뚜껑에 피규어를 적용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사진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는 ‘여름엔 하하夏’를 테마로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여름 시즌 제품 60여 종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의 여름 디저트는 맛과 비주얼을 업그레이드해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는 쿨브레드 ▶가벼운 식감의 바게트로 만든 샌드위치 ▶과일을 그대로 담아 상큼함을 더한 젤리, 음료 제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차갑게 보관한 쿨브레드를 시원한 커피나 우유 혹은 따뜻한 음료 등 취향에 따라 곁들이면 입 안에서 녹아내리는 크림의 풍미가 일품이다. 파리바게뜨는 부드러운 빵 속에 크림을 가득 넣어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쿨브레드를 내놨다. ▶브리오슈빵에 치즈크림을 듬뿍 넣은 ‘몬스터 치즈번’ ‘생크림 커피번’ ‘몬스터 티라미수번’ ▶슈크림이 가득 든 ‘탱글탱글 쿨 슈크림빵’을 선보인다.
 
무더위에 지친 일상을 달콤하게 채워주는 케이크 제품도 내놨다. ‘떠먹는 케이크’는 달콤한 케이크를 투명한 병에 담아 화려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강조한 테이크아웃 디저트다. 한 손에 들고 다니며 간편하게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다. 작은 크기로 출시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공기와 접촉면을 줄여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레드벨벳 스폰지에 요거트크림, 블루베리 콩포트, 상큼한 젤리를 넣은 ‘떠먹는 레드벨벳’ ▶청포도 스폰지에 상큼한 청포도, 코코젤리를 더한 ‘떠먹는 청포도’ 등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합리적 가격과 부담을 줄인 사이즈로 가성비가 높은 ‘행복해 케이크’ 시리즈도 선보인다. ▶망고스폰지에 망고크림과 코코넛크림이 어우러진 ‘행복해 망고코코넛케이크’ ▶청포도스펀지에 상큼한 청포도 크림이 어우러진 ‘행복해 청포도케이크’ ▶블루베리스펀지에 생크림과 블루베리가 조화로운 ‘행복해 블루베리케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가벼운 식감에 든든함까지 갖춰 여름에 먹기 좋은 식사빵이나 간식빵도 있다. ‘새우 반미샌드위치’는 고소하고 가벼운 식감의 바게트에 스윗칠리 마요네즈로 맛을 낸 코코넛 새우튀김과 새콤한 당근절임으로 맛을 더한 베트남 스타일의 샌드위치다. 최근 웰빙이나 혼밥 트렌드로 샌드위치 제품들이 꾸준히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반미(bahn-mi)’는 국내 소비자 사이에서 주목받은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포켓샌드’는 식빵 사이를 풍성한 재료로 가득 채운 포켓형 샌드위치다. ▶국내산 딸기 필링과 유산균 요거트크림이 샌드된 ‘포켓샌드 딸기요거티’ ▶화이트 크림과 달콤한 블루베리 필링이 샌드된 ‘포켓샌드 블루베리’ ▶고소한 땅콩크림이 샌드된 ‘포켓샌드 땅콩’ 등으로 구성됐다.
 
과일을 활용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은 물론 화려한 색감과 이색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한 제품도 출시된다. ‘후르티아 오젤리’는 부드러운 젤리 속에 통 과육을 넣어 과일의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고급 과일젤리로 냉장 보관해 먹으면 시원하게 즐기는 여름 디저트가 된다.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소르베 제품도 내놨다.
 
새콤달콤 과즙 음료를 담은 ‘보툰블록’ 3종도 선보인다. 음료 용기 뚜껑에 블록 형태의 캐릭터 피규어를 적용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쉽게 버려지는 음료 용기 뚜껑을 장난감 블럭처럼 자유롭게 쌓거나 분리할 수 있는 블록 형태의 캐릭터 피규어로 꾸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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