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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스페인산 꿀벌 영양소 ‘비폴렌’

중앙일보 2017.07.25 00:02 5면
다음달 1일까지 최저가 판매 
 

수퍼푸드 브랜드 ‘어스투어스(EARTH to US)’가 최근 꽃가루(화분) 제품 ‘비폴렌’(사진)을 출시했다. 비폴렌은 꿀벌이 자신의 타액과 미세한 꽃가루를 뭉쳐 만든 작은 덩어리다. 어린 꿀벌과 어른 꿀벌의 단백질 공급원이자 예로부터 신비의 영약으로 불리는 로열젤리의 원재료이기도 하다. 비폴렌에는 아미노산 20여 가지와 비타민 16가지, 미네랄 17가지 등 생리 활성 물질이 200종 이상 함유돼 있고, 특히 세포 증식에 필요한 엽산과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루틴이 풍부하다.
 
어스투어스의 ‘비폴렌’은 양봉 역사의 본고장이자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의 스페인에서 채집한 비폴렌으로 만든다. 화학적 공정을 거치지 않고 자연에서 채취한 100% 천연 제품이다. 원료 탐색부터 원료 스크리닝, 선정, 검증, 제품 개발, 품질관리까지 여섯 단계의 식품 생산 시스템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제품에 담았다. 달콤한 꽃향으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기호에 따라 하루 한 번 5g 정도를 바로 섭취하거나 꿀·요구르트·우유·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어도 좋다.
 
어스투어스는 ‘비폴렌’ 출시를 기념해 이달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유통 최저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어스투어스는 ‘대지의 건강함에 안심을 더한다’는 콘셉트로 브라질너트·아보카도오일·블랙커민시드오일 등 다양한 수퍼푸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어스투어스는 각종 열매·씨앗·잎·줄기·뿌리와 해양 원료 등으로부터 얻은 천연의 영양을 안전하게 제품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지와 대양의 산물이 품은 건강함을 소비자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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