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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사이즈 '반쪽'으로 줄였다는 걸그룹 출신 배우

중앙일보 2017.07.22 01:34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걸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26)는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2013), SBS '신의 선물 - 14일'(2014), MBC '장미빛 연인들'(2014~2015) '자체발광 오피스'(2017) 등 굵직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 특히 그는 배우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며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는 것만큼, 그 미모로 나날이 업그레이드돼가고 있다.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2010년 시크릿이 '매직'으로 활동했던 당시 한선화.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2010년 시크릿이 '매직'으로 활동했던 당시 한선화.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2012년 시크릿이 '포이즌'으로 활동했던 당시 한선화.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2012년 시크릿이 '포이즌'으로 활동했던 당시 한선화.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한선화는 백옥같은 피부와 가냘픈 몸매를 자랑한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뼈벅지'(허벅지에 뼈밖에 없음을 이르는 말) '상·하체 모두에 살이 없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선화는 시크릿 활동 당시만 해도 다소 통통한 하체를 자랑했으나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해온 것으로 보인다.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한선화 인스타그램]

한편 한선화는 최근 방송을 시작한 KBS 2TV '학교 2017'에 스쿨 폴리스(금도고 전담경찰관)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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