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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도 대통령에 최하층 출신 코빈드

중앙일보 2017.07.22 01:00 종합 12면 지면보기
인도 제14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람 나트 코빈드(71·가운데) 당선인. 인도 카스트의 최하층인 ‘달리트’ 출신이 당선된 건 1997년 코체릴 라만 나라야난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선거는 여야 후보 모두 달리트 출신이었다. 코빈드 당선인은 25일 취임한다. [XINHU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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