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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첫 여성 법원행정처장에 김소영 대법관

중앙일보 2017.07.19 01:02 종합 23면 지면보기
김소영(52·사진) 대법관이 18일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됐다. 김 신임 처장은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수석 합격한 뒤 90년 판사에 임용됐다. 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대전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2012년 대법관에 임명됐다. 여성 법관이 법원행정처장이 된 것은 사법 역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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