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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중앙일보 J포럼 19기 원우모집

중앙일보 2017.07.17 16:26
중앙일보와 JTBC가 운영하는 최고경영자 과정인 J포럼이 제19기(2018년 가을 학기) 원우를 모집합니다.
J포럼은 국내 언론사 최초로 개설된 CEO 과정으로 10년 역사를 거치며 오피니언 리더들의 최고 학습·소통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시사·경제·경영·역사·문화·건강 등 다양한 주제의 명강의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중앙일보·JTBC 최고경영자 과정인 ‘J포럼’ 제18기 수료식이 6월 20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기업인과 공직자,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18기 원우(회장 박용석) 63명은 지난 4개월간 시사·경제·역사·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함께 연구·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일보·JTBC 최고경영자 과정인 ‘J포럼’ 제18기 수료식이 6월 20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기업인과 공직자,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18기 원우(회장 박용석) 63명은 지난 4개월간 시사·경제·역사·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함께 연구·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내 최고 권위자인 이광형·김대식 KAIST 교수, 김태유 서울대 교수,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등이 새로운 산업 트랜드를 짚어드립니다. 유홍준 명지대 교수, 최인철 서울대 교수, 김상근 연세대 교수,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 유광종 중국인문경영연구소장 등은 여러분의 역사와 인문에 대한 소양을 높여드릴 것입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강사로 나서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드립니다. 또한 김병연 서울대 교수 등이 나서 한반도 평화정착 및 남북한 경제협력의 미래를 가늠하게 해 드립니다. 유현준 건축가와 정여울 작가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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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졸업여행(일본 아오모리)

18기 졸업여행(일본 아오모리)

J포럼 원우들은 중앙일보와 JTBC 본사를 방문해 김교준 대표이사,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 오병상 편집인, 이정민 편집국장 등 제작 간부들과 대담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아울러 국내 및 해외 세미나와 문화탐방 등 각종 행사를 통해 원우들을 100세 시대를 함께할 친구로 맺어 드립니다. 
과정 수료 후에도 중앙일보·JTBC는 원우들의 보도·홍보 관련 업무를 돕고 분기별 조찬강연, 총동문 체육행사 등을 개최합니다.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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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종잡기 힘드신가요? 소득주도성장정책 아래서 한국 경제와 기업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신가요? 통일과 남북한 경제협력의 미래를 알고 싶으신가요? 100세 시대를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하신가요? 중앙일보·JTBC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오십시오. 언론사 최초이자 최고의 과정에서 정치·경제·문화 등 시사의 맥을 짚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십시오. 정치·관가·언론·재계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들과 함께 현재를 고민하고 미래에 대비하십시오. 10년간 950명을 배출한 총원우회 인맥을 활용하십시오. 중앙일보·JTBC 최고경영자 과정에 참여하시면 모든 게 가능합니다. 등록 마감은 8월 24일. 
 
◆ 대상 : CEO,기업·금융회사·공기업 임원,공직자,법조인,의사,회계사,문화예술인 등
◆ 모집인원 : 40명 내외

◆ 장소 :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 수업료 : 750만원(해외 세미나비 150만원 포함)

◆ 문의·접수 : J포럼 사무국(02-751-5523, 5521) http://jeri.joins.com
J포럼 19기 강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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