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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오빠' 김충재가 공개한 '태어나서 사는 남자' 기안84 근황

중앙일보 2017.07.14 20:47
[사진 기안84 페이스북]

[사진 기안84 페이스북]

웹툰 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의 후배로 알려진 디자이너 김충재가 기안84 근황을 공개했다. 기안84는 최근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왔다. 두 사람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웹툰 '패션왕' '복학왕'의 주인공 우기명 조소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충재는 수려한 외모로 '미대 오빠' '미대 얼짱'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사진 기안84 페이스북]

[사진 기안84 페이스북]

7일 기안84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기명 조소를) 집으로 옮기려 했으나 무거워서 옮길 수 없었다. 찰흙으로 빚은 몸뚱아리를 뜯고 우레탄으로 교체했다"는 말과 함께 우기명 조소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김충재는 11일 "태국에서 복귀 후 쌈밥집 홍보대사 형"이라는 말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기안84 모습을 올렸다.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함께 쌈밥집을 찾은 바 있다.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기안84는 방송 당시보다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태어났으니까 살아간다" "머리 막 잘라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안84는 '나 혼자 산다'에서 주방 가위로 직접 머리를 자르는 모습이 소개된 적 있다.
[사진 김충재 인스타그램]

[사진 김충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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