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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 키울 수 없어요" 블랙핑크 제니가 입양 보낸 '의외의' 물건

중앙일보 2017.07.14 01:09
앞머리 내린 블랙핑크 제니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앞머리 내린 블랙핑크 제니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가 13일 걸그룹 블랙핑크 애장품을 공개한 가운데 블랙핑크 멤버들이 애장품을 가져온 이유가 눈길을 끈다.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이날 '영스트리트'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핑크 애장품을 공개했다. '영스트리트' 측은 "이유가 너무 귀여우니 '엄마 미소' 준비하고 봐달라"고 덧붙였다.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제니는 다마고찌를 가져왔다. '영스트리트' 측에 따르면 제니는 다마고찌를 키워왔으나 뮤직비디오 촬영 등 활동으로 바빠지면서 잘 돌봐줄 수가 없어서 더 잘 돌봐줄 수 있는 분에게 입양을 보내려고 한다고 했다.
 
스노우볼을 모으고 있다는 지수는 제일 처음 구매한 스노우볼을 가지고 왔다. 리사는 신곡 '마지막처럼' 안무 영상 찍을 때 썼던 모자를 가져왔다. 로제는 애장품 2개를 가져왔는데, 어렸을 때 즐겨 읽던 시집과 SBS '런닝맨' 촬영 당시 가져온 이름표를 내놓았다. 
 
이국주와 블랙핑크. [사진 이국주 인스타그램]

이국주와 블랙핑크. [사진 이국주 인스타그램]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0일 도쿄 부도칸에서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 후 8월 9일 정식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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