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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북 도심 오가기 편한 ‘준강남권’

중앙일보 2017.07.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금호동 쌍용 라비체

최근 ‘준강남권’이라고 불리며 신흥부촌으로 떠오르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금호동 쌍용 라비체(투시도)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39층(예정) 5개 동, 전용면적 59·74·84㎡ 614가구(예정)다. 주택형별로 59㎡ 210가구, 74㎡ 252가구, 84㎡ 152가구다. 법정 주차대수의 117%인 768대로 넉넉한 지하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주변에 지하철 2·3·5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 등 서울 주요지역을 경유하는 지하철 노선이 많아 출퇴근이 편리하다. 금호역에서 지하철을 타면 강남역까지 20분 대에 닿는다.
 
인근에 중랑천·한강·서울숲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조합원 가입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인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다. 시행은 쌍용라비체 지역주택조합, 신탁은 국제자산신탁, 업무대행은 정연C&D, 시공은 쌍용건설(예정)이 각각 맡았다. 홍보관은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있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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