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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자연 품은 월계역 초역세권 859가구

중앙일보 2017.07.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인덕 아이파크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2구역을 재개발하는 인덕 아이파크(투시도)를 선보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7개 동, 전용 59~84㎡ 859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은 583가구로 59㎡A 121가구, 59㎡B 4가구, 84㎡A 166가구, 84㎡B 254가구, 84㎡C 38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1호선 월계역 초역세권 단지며, 지하철 7호선 하계역도 1㎞ 거리에 있어 강남 이동이 쉽다. 동부간선도로도 오가기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초안산 근린공원, 월계근린공원, 북서울 꿈의 숲, 중랑천 생태하천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안엔 전망라운지가 마련돼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반경 1㎞ 안에 신계초, 연지초, 월계초·중·고교, 광운대, 인덕대 등이 있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중계동 학원가도 가깝다. 차로 약 10분 거리에 이마트(월계점·창동점)·2001아울렛·홈플러스·CGV·하나로마트(창동점)·등이 있어 생활하기 편하다.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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