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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통통해진 모습에…외모·살 관련 댓글만 달린다는 에일리 영상

중앙일보 2017.07.11 21:16
5월 홀가분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에일리.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5월 홀가분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에일리.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에일리(28)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영상에 달린 유튜브 댓글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영상에 달린 유튜브 댓글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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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지난 5월 7일 삼성카드 셀렉트 37 '홀가분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당시 에일리는 검은색으로 패션 코드를 통일했다. 살짝 살이 오른 모습 때문인지 공개된 유튜브 영상은 조회 수가 30만을 넘어섰다. "살을 빼고 말건 그건 에일리 자유인 거 같다" "살 빠지든 찌든 가수는 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외모만 보네" 등 에일리 외모를 갖고 논하는 댓글이 대부분이다. 가장 많은 '좋아요'(11일 오후 기준 466개)를 받은 댓글은 "동태눈깔들 맨~ 외모에 살 얘기들 뿐이네"이다. "지금이 훨씬 보기 좋다" "관능적이다" 등 에일리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지난달 29일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식 행사에서 에일리.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지난달 29일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식 행사에서 에일리.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에일리는 지난달 29일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식 행사 무대에 올랐다.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자랑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역시 한국의 비욘세" 등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 엠넷]

[사진 엠넷]

 
한편 에일리는 2014년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당시 한 달 만에 10㎏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루에 500kcal의 초저칼로리만 섭취한 것으로 알려진다. 에일리는 지난해 연말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살이 찌면 빼라고 하고, 빼면 찌라고 해 고민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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